우주와 우주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이해하기 위한 12가지 기본 원칙 - 토마스 베리
(정중규님 블로그에서 펌)
http://cafe.daum.net/bulkot/INBo/14?docid=AqeX|INBo|14|20090707135950&q=%C5%E4%B8%B6%BD%BA%20%BA%A3%B8%AE&srchid=CCBAqeX|INBo|14|20090707135950
1. 공간에서의 우주의 총 확대와 시간별 변형과정은 경험적 관찰을 통해 얻어진 과학적 정확성을 기초로 20세기에 최초로 알려지게 된 "이야기"를 통해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다. 어려운 점은 과학자들이 최근까지만 해도 이 이야기를 물리적인 측면에서만 우리들에게 들려주었지, 그 현실성이나 그 의미의 풍부함 등에 대해서는 완전히 깊이 파고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 21세기 인간사회 혹은 우주가 생존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우주의 위대한 이야기를 빠짐없이 들려주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이전 시대에 위대한 신화 이야기들이 당시 인간의 모험을 위한 안내와 활력의 근원을 제공해준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시대에 제공되어 주어야만 한다.
2. 우주는 존재들이 서로 시간과 공간적으로 없어서는 안될 관계로 얽혀있는 상호의존적이며 유전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단일체이다. 지구행성의 단일성은 특히 명백하다; 지구의 각 존재들은 지구 위 모든 다른 생명체들의 존재와 기능에 밀접하게 연루되어 있다. 이것은 특히 인간에게 있어서는 더욱더 그러하다.
3. 목소리. 전체로서의 우주와 그 다양한 표현방식은 우리에게 자신과 존재의 깊은 신비들을 들려주고 있다.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은 물론 자신들이 내적으로 품고 있는 수없이 많은 깊은 신비를 발하고 있다. 질서 잡힌 자기 발달, 자기 표현, 그리고 다른 생명체들과의 밀접함 등은 시작부터 충만한 우주의 정신적 영역으로 인식되어져야만 한다. 존재의 마음이 비심리적인 근본으로부터 비롯되는 경우는 없다. 마음은 우주로의 침입도 증보도 아니다. 이것은 시작부터 우주에 속한 영역이다.
4. 현실의 모든 단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주의 3가지 기본 경향은 첫째, 분화, 둘째, 주체성, 그리고 셋째, 통교성이다. 이 경향들은 우주가 진행되고 있는 방향, 가치, 그리고 현실과 동일하다.
5. 우주는 조화로운 면과 함께 폭력적인 면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보다 큰 의미의 발달 면에서 끊임없이 창조적이다.
6. 태양계에서도 특권적인 행성 지구는 스스로 출현해 스스로 번식하고, 스스로 영양을 섭취하며, 스스로 가르치고, 스스로 통치하고, 스스로 치유하고, 스스로 실현하는 공동체이다. 모든 개개의 생명 체제들은 상호의존적인 지구 시스템의 보다 큰 복합체 안에 자신의 기능을 통합시켜야만 한다.
7. 인간은 특수한 의식 자각 방법으로 우주가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고 심사숙고하는 존재로, 지구의 생명 체제 내에 출현한다. 인간은 지구의 다양한 지역 내에서 현저하게 다양한 형태로 인간사회에 의해 보다 유전성 초월적인 문화적 방향으로 코드화되어 있다. 지구의 각 민족들 사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 문화적 동화의 다양성은 연장된 교육과정에 의해 차세대로 전수된다. 인간사회에 문화가 발전하기 시작한 초기 단계는 구석기 시대로 일컬어질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인간의 가장 특출한 기능 몇 가지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능력, 전례능력, 그리고 예술적 표현력 등이 대표적이다.
8. 가축화. 농경과 동물의 가축화를 통해 지구의 세력에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면서 자연계의 불가결한 정착 민에서 초기 촌락생활형태로 이전하기 시작한 것은 약 1만 2천년 전에 발생했다. 신석기로 통칭되는 이 시기에는 도기, 직물,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석기 도구 만들기도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는 인간사회를 형성하는 가장 주된 원동력들이 지적, 상상적, 감성적 발달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들은 이 후까지 다양한 인간사회를 특징 지워주고 잇다.
9. 고대 문명. 비록 시초부터 인간 발달의 근본적인 형태는 우주의 리듬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이긴 하지만, 인간이 자연계에 대한 자신의 통제력과 뚜렷한 특성을 진보적으로 다듬어가기 시작한 시기. 밀집된 인구를 가진 도시의 형성, 전례의식과 건축에 있어서 보다 정교해진 종교적 표현들, 지적, 종교적, 윤리적 사고의 확장, 전문화된 사회기능의 발달, 중앙 집중화된 정부의 증가, 글쓰기 발명, 빼어난 기술의 전문화. 이런 업적들은 지중해 동부, 인더스 산맥, 갠지즈 산맥을 중심으로 밀집되어 있었지만, 곧 이어 중국 북부지방의 황해로 연결되어 진다. 나중에는 지중해 서부와 유럽은 물론, 중남미를 거쳐 전 지구 등지로 번져나갔다.
10. 인간의 과학-기술-산업 개발 시기는 유럽과 북미에서 시작된다. 이 시기에 지구에 대한 폭력적인 약탈행위가 인간의 진보라는 상징 아래에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지구의 기능은 화학적 균형, 지정학적 구조, 생태학적 체제 등에 있어서 심각하게 변질되었다. 대기와 수질은 심하게 오염되었다. 지구의 토양은 부식, 도로건설, 그리고 쓰레기 하치 등으로 인해 소모되었다. 초기의 지구에 대한 신비성은 인간의 의식속에서 상당히 손상되었다.
11. 생태기(Ecozoic). 지구의 본연의 기능에서 새로운 밀접함이 추구되는 시기. 파괴적인 인간중심주의가 생태중심주의로 교체된다. 이것은 완전한 지구 공동체의 제 1순위로 이전하는 것이다.
12. 위대한 예식. 새로이 발달중인 생태학적 공동체는 그처럼 방대한 우주와 우리가 살고 있는 이처럼 장엄한 지구에 어울리는 높은 지위향상을 마련해 줄 신비를 필요로 한다. 이것은 인간의 위대한 우주의 예식과의 연합의 부활에서 찾아질 수 있다. 비록 이제는 이런 경축들이 우주의 새로운 이야기와 진화과정 등장 속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지만, 이는 초기 고대시대의 전례적 축하행사를 연상케 한다.
우주과정 속에서의 인간의 역학과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12가지 원칙 요약
1. 우주, 태양계, 그리고 지구 행성은 그 스스로 그리고 진화적 출현에 있어서 인간 공동체에서 모든 것들을 존재로 출현시키게 한 궁극적인 신비의 가장 주된 발현체를 구성한다.
2. 우주는 단일체이며, 상호작용 적이며, 시간과 공간적으로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로 엮어져 있는 유전적으로 관련된 존재들의 공동체이다. 지구 행성의 단일성은 특히 명백하여, 지구의 각 존재들은 지구내의 모든 다른 생명체들의 존재와 기능에 깊게 연관되어 있다.
3. 태초부터 우주는 물리적인 현실이자 정신적 현실이었다.
4. 우주의 3가지 기본 법칙은 문화, 주체성, 그리고 통교성이다.
5. 인간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우주는 자신의 사고적 의식을 실현할 수 잇다.
6. 태양계내의 지구는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영양을 공급하고, 스스로 가르치며, 스스로 통치하고, 스스로 치유하며, 스스로 실현하는 공동체다. 그 존재, 영양, 교육, 통치, 치유, 실현 등에 있어서 모든 특정의 생명체제들은 그 기능을 다수가 공동으로 의존하고 있는 지구체제라는 보다 큰 복합체 안에 결합시켜야 한다.
7. 유전자 부호화 과정을 통하여 생명체의 세계는 자신을 진화시키고, 가르치고, 통치하게 된다. 자체 내에서 복수 적으로 코드화하는 창조적 상호작용은 위대한 경이로움이다.
8. 인간 차원에 있어서 유전자 코드화는 특히 인간적 특질이 표현되는 유전성 초월적인 문화적 부호화를 더 한층 요구하고 있다. 문화적 부호화는 교육과정을 통해 실현된다.
9. 우주발생과정은 기존 세계 질서에서 번복 불가능하며 재현 불가능하다. 지구에서의 비 생물체에서 생명체로의 이전은 일회성 사건이다. 생명체에서 인간의 의식형태로의 이동 역시 마찬가지다. 보다 단순한 것에서 보다 복잡한 문화적 형태로의 이동 역시 보다 큰 규모에서 볼 때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10. 역사적인 문화기 연속은 부족-샤만 기간, 위대한 종교적 문화를 가진 고대 문명기, 학문 과학기, 그리고 생태기로 나뉘어 질 수 있다.
11. 가까운 미래를 위한 주된 인간의 업무는 부상하는 지구 발달의 생태학적 시기로 인식되어 질 수 있는 시기에 지구 공동체내의 모든 생명적 요소와 비 생명적 요소들간의 상호친교 활성화를 돕는 것이다.
12. 기능적으로, 이 역사적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훌륭한 기술은 친근함과 거리감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그것은 상대방의 차이점과 상대방의 본질성을 한층 재확인하고 장려하는 가운데 다른 존재들을 위해 자신을 완전히 내 놓아줄 수도 있는 능력이다.
우주이야기
브라이언 스윔 & 토마스 베리
1. 우주이야기는 담화이다. 이것은 인용구, 과학 방정식, 혹은 각주 등이 없이 단순히 말로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야기로서의 모든 특색들을 다 갖추고 있지만 그 장엄함에 있어서는 보통 이야기보다 훨씬 대단위 적이다. 이 이야기는 확실한 변형의 연속을 통해 에피소드에서 에피소드로 이동한다. 이 이야기 속에는 모험과 흥분이 담겨있다. 때로는 이 이야기는 드라마틱하고도 대하 적인 형태를 띠기도 한다. 여기서 들려주는 이야기의 언어는 사용될 수 있는 언어 중 가장 단순한 것이지만, 이해의 정확성을 돕기 위해 불가피하게 사용해야만 하는 새로운 용어도 있긴 하다. 이야기 구성은 독자들의 요청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이야기 라인은 직접적이고도 명백하다.
2. 인간의 이야기는 작가에 의해 들려지게 되지만 이야기 그 자체는 하늘에서 빛나는 모든 반짝이는 별들, 지구상의 모든 것들이 가지고 있는 형태와 움직임과 소리들, 새의 노래, 잎사귀의 형태, 비의 촉감 등에 담겨져 들려지고 있다. 우리는 단지 이 이야기들을 인간의 의식 속으로 가져와 경험적 관찰을 통해 우주가 현재의 모습에 도달하기까지 거쳐 온 변화의 연속과정을 처음으로 이해하게 된 지금 우리들에게 가능해진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싶은 것이다. 이야기 속에 드러나는 존재의 깊은 신비들과 이 이야기를 알고, 생각해 보고, 널리 알린다는 것은 우주에 속해있는 인간으로서의 바람직한 역할로 보여진다.
3. 여기서 들려주는 이야기의 자료는 철저히 과학적이다. 이것은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거나 통속화된 이야기가 아니다. 특정 사실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설명이 있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수준에 비추어 보아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해설을 우리는 선택했다. 우리가 설명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항상 우리들 자신의 통찰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파생적 작업이 아닌, 근본 작업이다.
4.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우주의 태초의 시작이 있었다는 것은 막대한 과학 자료로 제시된 바 있다. 시작 순간 바로 직후부터 우리에게로 내려오고 있는 태초의 방사선을 이제 우리는 경험할 수 있긴 하지만, 절대적인 태초의 시작은 여전히 우리에게서 숨겨진 상태다. 그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출처 그 자체가 이해 불가능한 것이다. 모든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이 이야기는 최초에 주어진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우주 과정 그 자체 내에서 얻어진 증거물 내에서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을 설명한다.
5. 이야기 범위는 광범위하다. 이야기는 광대한 에너지가 발산된 근원적 시초에서 시작,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우주로 이어진다. 이야기는 천문 구성, 태양계의 모양, 지구, 생명체들, 그리고 시대를 거쳐오면서 이룩된 인간의 역사적 발전상을 포함하는 인간에 대한 것으로 계속 이어진다.
6. 모든 존재 형태는 이 이야기에 필수적이다. 가장 단순한 물리적 조직이라도 그것이 없으면 유기체적 기능이나 인간 지능 등이 있을 수 없다. 단순세포유기물이 없다면 식물이나 동물도 존재할 수 없다. 가장 초보적인 수준의 생명체라도 무너지면 우주의 모든 기능이 무너져 내려버리게 된다. 각 존재형태들은 자기 자신의 기능 방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각 존재형태들은 그 어느 다른 존재형태도 대신 수행해 줄 수 없는 멋진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7. 이 담화는 과학에 있어서 자연의 질서로 인식될 수 있을 사실을 밝힌다. 이 인과관계는 우주의 물리학에서부터 출발, 천문학, 화학, 지리학, 생태학, 인류학, 사회학, 그리고 다양한 인간공동체와 관련된 모든 문명활동과 학문들로부터 얻어진 우리의 지식까지 거쳐가고 있다. 이 분야들은 모두 나름대로 고도로 전문화된 학문이긴 하지만, 그들이 전달하고 있는 지식은 과학자들 자신이 우리에게 준 이해하기 쉬운 많은 설명들로부터 널리 쉽게 얻어질 수 잇다.
8. 우리들이 결정 내릴 수 있는 한 우주이야기가 커버할 수 있는 타임 기간은 약 1백 30내지 2백억 년 가량 된다. 우리가 도달한 이 숫자는 현재 관측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우주의 발생속도에 대한 이해에 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이야기는 지금까지 들려진 이야기 중에서 가장 긴 이야기가 된다. 이 이야기보다 더 길고, 복잡 정교하고, 포괄적이며 신기한 이야기는 없다.
9. 12세기에서 볼 때, 전 우주적 질서는 처음으로 구조에 있어서는 더 한층 복잡한 쪽으로, 행동에 있어서는 보다 많은 자유 쪽으로, 그리고 의식화 형태에 있어서는 보다 많은 과시 쪽으로 보다 큰 발달 곡선을 그리며 움직이고 있는 반전 불가능한 이전연속으로 보여진다.
10. 이 이야기에서 밝히고 있는 우주의 3가지 지배적인 경향은 특수화(분화), 내적 자발성, 그리고 우주의 각 요소들간의 밀접한 결속관계 등이다.
11. 인간은 우주가 숙고하고 그 자신을 공표 하는 존재이며, 의식적인 자기인식이라는 특별한 형태의 형언할 수 없이 신비한 존재로 보여진다. 우리의 지구와의 관계는 인간이 우주 그 자체의 보다 광범위한 역학으로 진입하게 되는 의식행사들에서 특히 잘 드러난다. 우리들의 만족스레 이룩한 모든 성취 물들 중, 특히 음악과 춤, 예술과 건축, 시와 문학, 그리고 우리의 신비로운 경험과 종교적 전례를 통해 우리는 전체 우주적 질서라는 보다 큰 역학으로 진입하게 된다.
12. 아시아, 지중해, 유럽, 아프리카, 그리고 미국 등에서 그 문화형성양식에 있어서 각기 다양한 표현법을 가지고 나타나긴 했으나 기원전 3500년에서 기원 후 1500년 사이 5천년동안의 고대 문명기는 근본적으로는 역사적 단일체 였던 것으로 진술하고 있다. 이것은 과거에는 거의 없었던 일인데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다른 민족들과는 별다른 동일성을 느끼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정보도 포관적인 밥ㅇ식으로 주어진 일이 결코 없었기 때문이다.
13. 이 이야기의 가장 근본적인 형태는 어느 수준에서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물론 이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 사람들에게 맞는 형식과 언어로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한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충분한 미술적 그림을 동반한 보다 단순한 버전이 필요하다. 9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의 경우에는 보다 모험적이고 자세한 설명, 그리고 보다 확대된 어휘를 사용한 증보판이 좋다. 현재 문구는 보다 일반적인 독자, 교사, 대학생들 용이다.
14. 이 이야기를 통해 인류와 학문 사이에 존재하는 교육의 분단을 극복하는 방법이 실시되었다. 현재로는 인간이 우주 그 자체의 규모를 표현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 우주이야기와 인간 이야기는 시초부터 서로 결합된 관계에 있다.
15. 여기 제시된 우주에 대한 이 이야기는 교육용 기본내용으로 보여진다. 과거의 다양한 민족과 문명들은 우주의 이야기 안에서 그들의 인간 전통들을 수립해 왔다. 교육은 물리적 생존을 위해 필요 불가결한 것들을 입수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지만, 보다 더 적절한 설명은 우주 그 자체의 보다 광범위한 기능을 이해하고, 그것에 참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게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이해하고 전적으로 참여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이 이야기의 목적이다.
16. 우리는 이 이야기가 의학, 법률, 종교, 경제, 교육 등 모든 전문직을 위한 연수 교재로 특히 필요하다고 여긴다. 이들은 모두 우주 과정, 지구의 과정, 생명의 과정, 그리고 인간 역사 과정 속에 인간의 과정을 적응시키는 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어는 전문인도 이처럼 포괄적인 이야기에서 나타나고 있는 대로 우주의 역학내에서 기능하지 않는 한 제 역할을 제대로 적절하게 실행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