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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어느 때인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표징 가운데 하나는 급속하게 녹아내리는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며 11년째 계속되고 있는 호주 남동부의 가뭄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건조한 현상이 제일 먼저 극지방의 얼음을 녹이고 온대지역의 가뭄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첨부파일의 도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과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제임스 러브록이 2006년에 <가이아의 복수>를 쓴 후에
IPCC 제4차 보고서(2007년)가 산유국들 출신 과학자들과의 타협을 통해 얼마나 낙관적인 예측을 했으며
이미 IPCC의 기후예측이 얼마나 틀리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90세의 나이에 또 다시 The Vanishing Face of Gaia: A Final Warning (2009)을 발표한 이유가 이처럼 기후변화로 인한 대재앙의 절박함에 대해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정치인들이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표징 가운데 하나는 급속하게 녹아내리는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며 11년째 계속되고 있는 호주 남동부의 가뭄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건조한 현상이 제일 먼저 극지방의 얼음을 녹이고 온대지역의 가뭄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첨부파일의 도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과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제임스 러브록이 2006년에 <가이아의 복수>를 쓴 후에
IPCC 제4차 보고서(2007년)가 산유국들 출신 과학자들과의 타협을 통해 얼마나 낙관적인 예측을 했으며
이미 IPCC의 기후예측이 얼마나 틀리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90세의 나이에 또 다시 The Vanishing Face of Gaia: A Final Warning (2009)을 발표한 이유가 이처럼 기후변화로 인한 대재앙의 절박함에 대해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정치인들이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