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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단세미나를 한 최 목사의 강의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사람의 생각과 판단이 아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해 보도록 하자.
◆첫째, 종교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신’
교주(敎主)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 하지만 교주라는 말을 쓸 수는 있을게다. 그렇다면 교주의 뜻이 무엇인가. ‘교주(敎主)’는 ‘종교의 주인’을 뜻한다. 즉, 내가 믿는 종교가 예수교라면 예수님이 예수를 믿는 교단의 주인이며, 장로교라면 교회의 장로가 장로교회의 주인이 된다는 뜻이다. 결국 자신들이 남을 핍박하기 위해 성경에 없는 말을 함부로 하다가 자신들이 잘못된 조직임을 드러내는 결과를 이처럼 가져왔다.
이 대목에서 교주는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불교에서도 ‘불(佛)’자를 보면 ‘사람 인(人)’ 변에 ‘아니 불(弗)’자를 쓰니 즉,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깎아 만든 신상도 아니고 부처상도 아니요 불교의 교리를 정하신 신(神)이라는 뜻이며, 그 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작은 결론을 내려본다면 어느 종파든 그 종파의 교리를 주신 그 분 즉, 신이 교주가 된다는 의미다. 신앙은 바보들이 가는 길이 아니고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이 가는 길임을 명심하자.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18
◆첫째, 종교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신’
교주(敎主)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 하지만 교주라는 말을 쓸 수는 있을게다. 그렇다면 교주의 뜻이 무엇인가. ‘교주(敎主)’는 ‘종교의 주인’을 뜻한다. 즉, 내가 믿는 종교가 예수교라면 예수님이 예수를 믿는 교단의 주인이며, 장로교라면 교회의 장로가 장로교회의 주인이 된다는 뜻이다. 결국 자신들이 남을 핍박하기 위해 성경에 없는 말을 함부로 하다가 자신들이 잘못된 조직임을 드러내는 결과를 이처럼 가져왔다.
이 대목에서 교주는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불교에서도 ‘불(佛)’자를 보면 ‘사람 인(人)’ 변에 ‘아니 불(弗)’자를 쓰니 즉,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깎아 만든 신상도 아니고 부처상도 아니요 불교의 교리를 정하신 신(神)이라는 뜻이며, 그 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작은 결론을 내려본다면 어느 종파든 그 종파의 교리를 주신 그 분 즉, 신이 교주가 된다는 의미다. 신앙은 바보들이 가는 길이 아니고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이 가는 길임을 명심하자.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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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18:13 (91.214.4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