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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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한 말을 한다.
대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다가 짐으로 세상으로 쫓겨났다는
것이다.
천사가 하나님과 맞짱을 떳다?
그래서 천사가 사단이 되었다?
조물주와 피조물이 대등하다?
이렇게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
천사가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집어 넣는다고 (계20:1-7)
하는데...
사단이 고통을 준다.. 사단이 죽인다...????
사45:7절을 보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했다 ..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은 피조물과 대등하다>고 믿게 만들려는 사단의
속임수이다!!!
이제까지 우리는 사단에게 속은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지 않는 마귀가 교회 속에
심은 가라지들이 아닌가?
결국 사단 창조론을 만든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만든 사람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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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의 사단 창조론 ; 사단의 원래상태와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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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 중의 하나로서 높은 지위에 있었다.
그러나 교만하여 하나님 같이 되려다가 타락하였다
하늘에서 내어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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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을 시험할 수 있는가?
예수님은
"하늘에서 사단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노라"(눅10:18)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너희를 밀까부릇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희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노라"(눅22:31,32)
"조각을 받은 후에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요13;27
주말씀교회 : 이 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