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거대한 정신병동’ 정신과 전문의가 바라본 강남의 민낯 - 경향신문 (khan.co.kr)
어디 강남만 그렇겠습니까? 문화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깊은 병에 걸려 있으면서도 문제 자체를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사회 현실을 도처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리처드 로어, Radical Grace, 인쇄본.hwp
이 책은 1년 동안 매일 묵상집입니다. 리처드 로어 신부가 펴낸 수많은 책들 가운데 절기에 맞춰 주옥 같은 대목들만 뽑아서 매일 읽고 묵상하도록 만든 책입니다. 출판하려고 계획했지만, 로어 신부의 같은 성격의 책이 이미 다른 출판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편집과 교정을 다 마치지 못한 상태로 파일 올리게 된 것 양해바랍니다. 다른 책 교정작업과 편집작업하느라 계속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뒷부분은 그냥 번역원고 상태로 올립니다. 이현주 목사님은 최고의 번역자이기도 하시며, 이 책을 매우 정성껏 자발적으로 번역하셨을 정도로 귀한 책입니다.
특히 리처드 로어 신부는 남자들의 심리적 상처 문제와 영적인 질병, 그리고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네 권의 책을 쓰셨을 정도로 현대인의 심리적-영적 회복에 깊이 천착하셨던 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