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연구소는 예수목회실천상을 제정하고 수상자를 선정, 매년 열리는 예수목회세미나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1회 수상자(단체)는 예수살기였습니다. 제2회 수상자로는 녹색전환연구소의 이유진 박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절차는 작년(2021년)에 완료되었으나 코로나 상황에 의해 미처 시상하지 못하여 올해 시상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를 받은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이유진 박사에게 홍인식 소장이 상장과 상패, 상금 300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유진 박사는 이어진 특별강연을 통해 기후위기로 남은 시간이 채 30년도 되지 않는다며 탄소중립(배출량 0)이라는 목표가 결코 쉽지 않지만, 교회가 기후위기 이야기를 많이 하고 교회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와 물질, 이동을 다시 점검하기를, 이미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듣고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수상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