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조작의 수많은 피해자들이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해자인 언론이 사과하지 않는 현실은 간첩조작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을 뜻한다.
감리교 종교재판이 3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문서를 조작하고 두 학자에 대해 출교를 선고했던 가해자들이 한마디 사과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
1부 조작의 역사
https://youtu.be/mhAKvQTE9Po
간첩 조작 사건에 가담한 보안사, 경찰들, 검사들, 판사들, 그리고 언론들은 전혀 사과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과거사 조사위원회를 무력화시키려 했다.
2부 놈, 놈, 놈
https://youtu.be/d26fpie-et8
광주학살의 책임을 물어 미문화원 방화사건을 일으킨 주역 김현장 씨가 강종헌 씨에 대해 증언하는 걸 보니, 세월이 무상할 따름이다.
https://tv.kakao.com/v/vf5c6ZPqCZElvEE7NENlPPc@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