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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연 2010.10.14 09:26 글쓴이

    신재생에너지 2015년까지 40조 투자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01301070524039002

  • 한기연 2010.10.14 12:50 글쓴이
  • 한기연 2010.10.14 12:57 글쓴이
  • 한기연 2010.10.16 18:45 글쓴이
  • 한기연 2010.11.07 08:59 글쓴이
    올해는 유엔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해'다. 유엔이 지난 5월 발표한 생물다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조류 1만여종, 양서류 6만여종, 포유류 5,000여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환경단체들은 평균 20분에 1종씩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고 추정한다. 38억년 전 지구에 생명체가 처음 등장한 이래 생물의 멸종 속도가 지금처럼 빨랐던 때는 없다.

    생물다양성이 왜 중요한가. 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곤충 한 종의 멸종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것은, 체감하긴 어렵지만 과학적 사실이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환경 파괴 행위가 얼마나 많은 생물들을 위협하고 있는지 알리면서 이대로 가다간 인간의 운명도 어둡다고 거듭 경고해왔다. 최근에는 생물 유전자원의 경제적 가치가 주목을 받으면서 생물다양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개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사회생물학의 창시자로 유명한 에드워드 윌슨(81ㆍ하버드대 석좌교수)은 좀더 감성적으로 호소한다. "생명에 끌리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우리는 다른 생명을 알고 사랑하는 만큼 고귀해진다"고. 그는 이 본능을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즉 '생명 사랑'이라고 부른다. '생명(bio-)'와 '좋아함(philia)'을 조합해 그가 만든 단어다.

    1984년 작 <바이오필리아>에서 그는 생물다양성을 지켜야 할 근본적 이유이자 이를 실천할 윤리적 토대로 '생명 사랑은 본능'이라는 가설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바이오필리아는 '생명과, 생명과 유사한 과정에 가치를 두는 타고난 경향"이다.
    그는 "다른 동물과 친밀하게 지내려는 인간의 욕구는 상당히 선천적이어서 생명사랑 본능이라고 부를 만하며, 아동기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우리의 뇌가 짠 프로그램의 일부인 듯하다"고 말한다.

    그는 이 가설을 바탕으로 호소한다. 지구를, 미래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리 안의 생명사랑 본능을 깨우자"고. 그는 "우리는 다른 생물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강조하면서 생명사랑 본능이야말로 생물다양성을 지킬 힘과 새로운 윤리의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낙관한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감성적 에세이다. 윌슨의 자서전보다 더 개인적인 책으로 꼽힌다. 개미와 열대 곤충을 연구하기 위해 1961년 남미 수리남의 원시림을 처음 찾았을 때 가슴 벅차게 느꼈던 자연의 경이를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숲에서 뭇 생명이 벌이는 놀라운 사건들을 지켜보는 기쁨을 말할 때 그의 말투는 사뭇 들떠 있다.

    그가 들려주는 생물학적 지식도 흥미롭다. 예컨대 숲 속 흙 한 줌에는 균류가 100만 마리, 세균이 100억 마리나 산다! 개미의 뇌는 설탕 알갱이 하나 크기밖에 안되지만, 개미의 성장과 행동을 완벽하게 지휘하는 통제센터다. 우리는 그들을 함부로 파괴할 권리가 없다.

    윌슨은 말한다. "우리는 한번도 세계를 정복한 적이 없으며 세계를 이해한 적도 없다. 우리가 지배한다고 생각할 뿐이다." "지식이 쌓일수록 우리는 더 많은 신비를 발견할 것이고, 자연과 생명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기도 전에 파괴하는 것이다. 그 어리석음을 그는 이렇게 비유한다. 개발이 불가피하더라도, 무분별한 자연 파괴는 "저녁을 해먹으려고 르네상스 시대 명화를 태워 불을 피우는 일과 같다."

    윌슨은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의 '통섭'에 앞장서온 과학자로도 유명하다. 이 책 또한 과학과 인문학, 종교와 예술, 문학을 넘나들며 포괄적이고 장대한 시야를 펼쳐 보인다. 다윈의 진화론을 둘러싼 19세기의 논쟁, 섬 생물지리학의 주요 이론, 뇌와 정신의 물질적 토대를 밝히는 인지심리학의 주요 성과, 리만 기하학을 비롯한 현대 수학의 아름다움 등 과학 이야기가 호머와 테니슨의 시, 피카소의 예술론, 플로리다 늪지대를 쏘다닌 자신의 유년 시절의 기억, 아시아와 남미 신화와 자연스럽게 어울려 풍성한 색채를 더한다.

    글쓰기 방식부터가 문학적이다. 어떤 대목은 시를 읽는 듯하다. "이상적인 과학자는 시인처럼 생각하고 시계처럼 일하며 언론인처럼 쓴다"는 이 책의 한 구절은 저자의 모습을 가리키는 듯하다.

    한국일보 2010년 11월 6일
  • 한기연 2010.11.07 09:09 글쓴이
  • 한기연 2010.11.10 08:55 글쓴이

    한겨레 왜냐면에 투고한 원고

     

    2015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대체해야 하는 이유

    김준우(한국기독교연구소 소장)

    기상청이 발표한 것처럼(2009년 5월), 우리나라는 기온 상승(191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섭씨 1.5도 상승), 평균 해수면 상승폭(연간 6mm)에서 “전 지구적인 상승폭의 세 배”에 가까우며,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평균농도(2009년 392.5ppm) 역시 세계 평균농도(385ppm)보다 훨씬 높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율 역시 OECD 회원국들의 평균 증가율인 17.4%보다 훨씬 높은 113%(한겨레, 2009/10/13)인 현실에서, 우리나라가 G20 회의에서 “개발”을 내세워 세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2015년까지 국내의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대체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기온관측이 시작된 1850년대 이후 지난 10년(2000-2009년)이 가장 더웠던 10년이었다. 또한 2010년 여름은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19개 국가에서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하여 폭염과 가뭄이 매우 심했다. 예컨대 파키스탄은 이미 5월 중에 섭씨 58도를 기록했으며,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는 지난 9월 27일에 섭씨 45도(화씨 113도)를 기록하여 1877년 이후 최고온도를 기록했다. 그 결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가뭄으로 인한 밀수출 금지조치에서 보듯이, 식량부족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금년보다 더욱 온도가 상승할 미래 세계이다. 세계 인구가 늘어날수록, 새로 농경지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숲을 더욱 많이 파괴하게 되며, 에너지 소비와 육류 소비 역시 더욱 증가하여, 온실가스는 그만큼 더욱 많이 방출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지구의 평균기온은 계속해서 금년보다 더욱 상승할 것이 거의 틀림없다. 중국 정부는 50년 후에 곡물생산량이 1/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는 1750년에 280ppm이었으나, 2009년 현재 390ppm에 이르렀으며, 메탄과 일산화질소, CFC 등을 합산하면 이산화탄소 등가량(CO2-e)이 430ppm에 이르렀다.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는 매년 2ppm씩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 마디로 산업혁명 이전보다 고작 섭씨 0.8도 상승하여, 오늘날처럼 전 세계적으로 빙하가 녹아내리고, 가뭄과 태풍, 집중호우와 산불이 심해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바다가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흡수하여 산성화되는 속도는 예상보다 열 배나 빠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2009년 여름에는 태평양의 굴 양식업에서 어린 굴이 80%가 폐사한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심해에서 올라오는 바닷물이 “어린 굴을 죽이기에 충분할 정도로 산성이 강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또한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낙뢰가 6% 증가한다. 2008년 6월에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단지 하루 동안에 낙뢰로 인해 1,700 군데에서 산불이 발생하기도 했다. 최근에 캘리포니아 주의 평균 화재위험 기간은 1970년대와 1980년대보다 78일이나 늘어나, 이제는 4월 중순부터 12월까지로 늘어났으며, 미국 삼림국 예산의 절반이 산불 진화에 사용될 정도가 되어, 더 이상 "삼림국(Forest Service)이 아니라 화재국(Fire Service)"이 되어버린 셈이다.

    3. 더군다나 유엔 산하 IPCC가 예상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매년 2.5%씩 증가하는 것이었지만, 현실은 2000년 이후 매년 3.2%씩 증가하고 있어서,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더욱 악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것은 2000년 이후 개발도상국가들의 석탄 사용이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21세기가 끝나기 전에 섭씨 5.8도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보수적인 IPCC의 예측이다. 지구 평균온도가 섭씨 5.8도 상승한다는 것은 북반구의 도시들은 거의 2배로 상승한다는 뜻이며, 그린랜드 빙하를 비롯해서 전 세계 빙하들이 녹아내려 결과적으로 해면고도가 50미터 이상 높아진다는 뜻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해안 도시들이 물바다가 되며, 해안가 원자력발전소들 역시 물에 잠기게 된다는 뜻이다. 오늘날보다 단지 1.5-2도 더웠던 12만2천 년 전의 간빙기 당시에 해면고도는 오늘날보다 10미터나 높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섭씨 4도가 상승할 경우 아마존 열대우림의 85%가 파괴되며, 섭씨 2도만 상승해도 20-40%가 파괴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기후변화의 할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핸슨 교수는 목표를 섭씨 1도 이내(350ppm)로 낮추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4. 그러나 IPCC를 비롯해서 유럽연합이 목표로 설정한 상승온도 한계는 산업혁명 이전보다 섭씨 2도 이내로 상승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450ppm을 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2008년 말에 발리 회의 직전에 기후과학자들이 발표한 것처럼, 섭씨 2도 상승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선진국들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25-40% 감축해야만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또한 미국의 오바마 정권이 출범한 직후 “450ppm을 목표로 삼는 것은 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것처럼, 산업계와 투표자들로부터 극심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니콜라스 스턴의 주장처럼 550ppm을 현실적인 안정화 목표로 삼고 점차 450ppm으로 낮추자는 방안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550ppm은 대단히 위험한 목표로서, 제임스 러브록이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처럼, 500ppm에 접근하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냉각효과를 일으키는 바닷말(algae)이 급격하게 소멸하게 되어 기온은 급상승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위성관측을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바닷말이 사라져 불모의 바다가 된 영역이 지난 9년 동안 15%나 늘어났다.

    5.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2009년 9월 말에 전 세계의 기후학자들 100여 명이 옥스퍼드에 모여 사흘 동안 회합을 한 결과, 지구 평균온도가 섭씨 4도 상승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또한 온도 상승을 섭씨 4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선진국들이 2015년에 온실가스 배출량 정점에 도달한 후 매년 3%씩 감축해야 하는 반면에, 개발도상국들은 2030년에 그 정점에 도달한 후 매년 3%씩 감축해야만 한다. 그러면 2060년이나 2070년에는 섭씨 4도 상승하게 된다는 예상이다. 문제는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경제성장주의에 사로잡혀 온실가스 배출량 정점을 정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매년 3%는커녕 1%조차 줄이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후 소련경제가 거의 붕괴되었을 당시 10년 동안 소련의 경제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경제적인 궁핍과 사회적인 혼란이 만연했던 기간에 온실가스 배출량은 매년 5.2% 감소되었다. 프랑스의 경우 1970년대 말부터 25년 동안 원자력발전량을 40배 증가시키는 공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때도, 온실가스 배출량은 25년 동안 매년 0.6% 감소하는 데 그쳤다. 영국의 경우에도 1990년대에 석탄을 가스로 대체했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10년 동안 1% 감소했을 따름이다.

    6. 결국 기후재앙은 점차 더욱 악화하여 극심한 가뭄과 해수면 상승, 태풍과 집중호우, 식량난과 식수난, 폭동과 대규모 환경난민, 전쟁으로 이어져 지구를 “생지옥”으로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의 가장 큰 회사들은 석유재벌들과 석탄회사들, 자동자 제조회사들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막대한 이익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30년 동안 각종 술책을 부려왔다. 우선 기후변화를 부인하고 의심하도록 만들기 위해 사이비 과학자들과 매스컴을 동원하여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매년 전 세계에서 100여 개의 대규모 석탄 화력발전소들이 건설되고 있는데,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흔히 내세우는 “청정 석탄”(clean coal)을 위한 “이산화탄소 집진 및 저장 기술”은 실제로는 연막전술에 불과하다. 첫째로, 미국과 오스트렐리아에서 정부가 수십 억 달러를 들여 개발하고 있는 이 기술은 실제로는 2030년에나 실용화할 수 있는 기술이며, 둘째로, 세계 석탄화력발전소들이 배출하는 전체 이산화탄소량의 1/4을 집진하기 위해서만도 전 세계 원유 송유관의 두 배 크기의 파이프라인이 필요할 뿐 아니라, 셋째로, 비용면에서 해저나 지하에 저장할 수 있는 대규모 저장고로부터 100킬로미터 이내에 세워진 화력발전소에서나 가능한 일이며, 넷째로 이산화탄소는 공기보다 밀도가 1.5배 높기 때문에 1986년 8월 카메룬에서 지층변동으로 이산화탄소가 새어나와 17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처럼, 위험성이 매우 높은 기술이기 때문이다. 또한 2009년 초, 오바마 대통령이 에너지 계획을 세울 무렵, 기후변화 로비스트로 미국 국회의사당에 등록된 사람이 2,340명이었는데, 이것은 하원의원 한 명 당 여섯 명의로비스트가 달라붙은 것으로서, 그들 가운데 85%는 대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막거나 최대한 늦추기 위한 작업을 하는 로비스트들이었다.

    7. 이처럼 세계 최대의 회사들과 정치인들이 지난 30년 동안 기후재앙을 부인하고 외면하고 지체하고 묵살하는 전략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동안, 지구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었다. 지구 평균온도와 해수면이 점차 상승하고 식량난과 식수난이 심해져도 부자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이번 세기가 끝날 때까지 수십억 명이 희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 가닥 희망은 2015년까지 모든 석탄화력발전소들을 폐쇄하고, 시급하게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다. 독일은 지난 15년 동안 1만9천기 이상의 풍차를 세워 이미 다섯 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대신했다. 또한 스웨덴은 2020년까지 모든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예정이다. 중국 남서부에 있는 인구 200만 명의 도시 쿤민에는 태양열 시설이 없는 집이 더 이상 단 한 채도 없을 정도이다.

    8. 이명박 정부는 최근에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하면서, 2015년까지 정부 7조원, 민간 33조원 등 모두 4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태양광 산업에 20조원, 풍력 10조원, 연료전지 9000억원, 바이오에 9000억원을 투자하여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풍력을 제2의 조선산업으로 육성하여 핵심수출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학교·항만·우체국·산업단지·공장 등에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10대 그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2012년부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를 시행해 2022년까지 총 49조원에 달하는 신규시장을 창출하고, 특히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형태의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발전시켜 핵심수출산업으로 육성하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계획과 더불어 시급하게 추진해야 하는 과제는 국내의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들을 폐쇄하고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으로 대체하는 일이다.

  • 한기연 2010.11.16 09:25 글쓴이

    인천 조력발전소, 여의도 면적 여섯 배 삼킨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48870.html

  • 한기연 2011.03.20 16:44 글쓴이

    휘발유에 더 세금을 매겨라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68759.html

  • 한기연 2011.04.25 12:38 글쓴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74600.html

    시민발전소 반짝반짝, 부안 등용마을

  • 한기연 2011.09.17 08:55 글쓴이
  • 한기연 2011.09.21 10:43 글쓴이
  • 한기연 2011.10.04 14:29 글쓴이
  • 한기연 2017.08.10 08:08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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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슬리 [표준설교 정신] 이어 받은 기도문들 52개 pdf파일

  40. 아우슈비츠에서의 하느님의 여성적 얼굴

  41. 빨간 지구 - 온실가스 시한폭탄에 이미 불이 붙었다

  42. 벌레들의 나라, 약자들에 대한 혐오와 기독교 파시즘의 망령

  43. <기후재앙에 대한 마지막 경고>(2010)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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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붕괴의 현실과 전망 그리고 대책> (2012) pdf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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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계의 위기와 기독교의 대응>(2000) pdf 파일

  46. 기후변화와 생태신학의 과제 (2017)

  47. 노령화: 남은 시간 7-8년뿐, 그 뒤엔 어떤 정책도 소용없다/ 장덕진

  48. 기후변화와 대멸종 시대의 예수의 복음

  49.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신학적 의미와 사목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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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수 박사가 말하는 예수 르네상스 (강의 동영상)

  51. 세월호참사 - 앉아서 기다리면 또 다시 떼죽음뿐

  52. 기후붕괴의 현실과 생태대를 향한 출애굽 - 녹색의 세계관과 생태주의 인문학 아카데미

  53. 기후붕괴 시대의 교회의 역할

  54. 역사적 예수와 예수 살기 / 하늘이 낸 참사람들

  55. 엘리 위젤, <하나님에 대한 재판> 서평

  56. 크리스천 파시스트들과 한국 교회의 평화운동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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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계시냐고요 / 담임선생님 예수 / 홍정수

  58. 기후붕괴와 대멸종 시대에도 하나님은 전능하며 예수는 구세주이며 교회는 거룩한가 / 김준우

  59. 동정녀 탄생을 믿는다는 것 / 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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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종교경험 -> 나의 복음 -> 나의 신학을 일관성 있게 한 마디로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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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교회의 가능성 / 한성수

  62. 핵위험 사회 치닫는 대한민국 1

  63. 감리교 종교재판의 전말/ 동작동 기독교와 망월동 기독교

  64. 역사적 예수 담론의 종교문화사적 의미 / 김준우

  65. 신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씀

  66. 2015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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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는 우리에게 대속자인가 선생인가 / 홍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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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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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S Frontline: From Jesus to Christ _ The First Christian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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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석의 종횡서해 <첫번째 바울의 복음>

  71. 사영리와 사생리 / 나는 왜 역사적 예수에 관심하는가? / 그분을 찾습니다 / 한인철

  72.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홍정수

  73. 두달만에 - 북극 지역 빙하의 크기 변화 2009/9

  74. 소득 5분위 배율 비교

  75. 역사적 예수 연구 서적들 읽는 순서 추천

  76. 세계/교회/신학의 물적 토대 - 신학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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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해의 해빙 속도와 기후변화, 한반도 가뭄과 사막화 위기

  78. 교회개혁을 위한 25개 신학논제 - 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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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국의 역사왜곡 - 김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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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개(dog)론 / 축도유감 / 그 안타깝고 아쉬운 오르가즘의 하느님 / 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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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양식으로서의 성만찬/ 혼인주례자 상담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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