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통한 소셜미디어가 일상화된 2007년 이후 청소년(연령대별) 불안, 자해와 자살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단위는 모두 자살 사망률 = 인구 10만 명당). 연령대별 (2007년과 2021년의 연령대별 자살률은 10〜14세: 0.9 → 2.8 (약 3.1배 증가), 15〜19세: 6.7 → 10.9 (약 63% 증가), 20〜24세: 12.6 → 19.4 (약 54% 증가), 10〜24세 전체: 6.8 → 11.0 (약 62% 증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자료).
한국에서도 청소년들의 자살시도, 자해 학생이 크게 늘고 있다. “서울을 보면 자살시도 학생은 2021년 180명에서 2024년 677명으로 꾸준히 늘어나 3년 만에 3배 이상 늘었다. 경기의 자살시도 학생 수도 2021년 179명에서 2024년 646명으로 증가했다. 전남에선 자살시도 · 자해를 한 학생이 2021년 229명에서 지난해 564명까지 늘어났다.”(경향신문, 2025년 10월 20일). 참조, 조너선 하이트, 이충호 역, ≪불안세대≫(웅진씽크빅, 2024).
[오창민 칼럼]대통령은 학교에 한번 가보시라 - 경향신문
교육계 최대 현안은 학생 자살을 막는 일이다. 정부 자료로 2015년 93명인 학생 자살은 2024년 221명으로 늘었다. 2025년 상반기엔 180명이 자살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경북의 한 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하던 10대를 구했다. 아파트 11층 복도 창문에 걸터앉아 있던 아이를 설득해 돌발 행동을 막았다. 이처럼 생사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학생이 하루 20명에 이른다. 2021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자살·자해 시도를 한 학생이 3만1811명이다. 시도교육청이 각 학교에서 보고받은 행정 데이터를 보고 산출한 수치이니 학교가 파악하지 못했거나 교육청에 보고하지 않은 사안, 학교 밖 청소년 사례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것이다.
단 한번도 행복한 적이 없다고 말하는 젊은이들 < 민들레 광장 < 기사본문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파시스트 길러내는 교실 - 김누리 교수 인터뷰
[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지난해(2024) 하루 평군 40명이 자살, 男이 女대비 2.5배 많고 자살율 2011년 이후 최고치”
서구에서 집단적인 자살에 대한 문화적-신학적 원인 분석
Has the West Lost Its Moral Compass?
- John Lennox
OCCA The Oxford Centre for Christian Apologetics
https://youtu.be/jyLVGwjJSKg










한국 보수정부 때 미국과 위기
해방 80년 미래 80년 기조강연/ 김태균 교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0315.html